세계의 천문대가 모여있는 마우나 케아 산의 정상, 4,205m.

2013년 1월에 방문했었던 마우이의 할레아칼라(3,058m)보다도 무려 1,000m 이상 높다.


올라가는 길이 험해 4륜구동이 필수라고 들어 4륜구동차를 렌트해왔는데, 일반차량들도 많이 보였고 생각보다 길이 험하지는 않았다.




고도가 상당히 높아 비지터 인포메이션에서 쉬었다 올라가야 한다.















마우나 케아 정상.












일몰은 마우이의 할레아칼라의 일출만큼 감동적이지는 않았다.

일몰이라 오후에 올라오면 되니까 새벽에 올라가야하는 일출만큼 힘들지 않아서 그런가;;













어두워지기 전에 비지터 인포메이션으로 내려가야 한다.




비지터 인포메이션에서는 별자리 및 달 관측, 설명회가 진행된다.










초점이 살짝 빗나갔다.

촬영 시 초첨 맞추는데 늘 고생을 한다.




망원경을 통해 찍은 달 사진.

이 사진 역시 초점이 살짝 나갔다.





Mauna Kea

Open: 9: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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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ostB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