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유명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인 JURA 에서 직접 오픈한 곳이라고 한다.

인테리어도 여느 카페 같지 않고 특색있어서 좋다. 잼있는 것은 메뉴판에 스위스 프랑으로도 가격이 적혀있다. 정말 받는지는 물어보지 않았으나, 스위스 여행다녀온 후 남은 프랑들을 여기서 사용해도 될 듯? ^^







한쪽으로는 유라 머신들이 전시되어 있다. 정지가 혼수로 사온다는데, 이 머신들이 얼마나 비싼지 정지는 모르고 있다...







주문을 하면, 바리스타가 직접 테이블로 와서 옆에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직접 추출하여 그자리에서 만들어 준다.





내가 마신 샤키레또. 추출한 에스프레소를 칵테일 칵테일 쉐이커에 얼음과 같이 흔들어서 만든다. 거품과 저어 마시면 쌉쌀한 것이 부드럽기도 하고 맛있다.



이건 루체른 카푸치노. 오랜지 향이 참 좋다.



리필로 아메리카노.



뉴욕치즈케잌도 참 촉촉하고 맛있었다.


조금 떨어진 지역이기도 하고, 오늘이 일욜 저녁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

그리고 정일우를 봤다. 난 얼굴은 안보고 들어오는 남자의 스타일만 봐서 몰랐는데,  정지가 정일우라고 난리친다.

옆 테이블에 앉으니... 정지는 그냥 우월한 유전자를 가졌는니 어쩌구 저쩌구 좋아 죽는다... 애도 아니고 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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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카페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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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ostB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