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1층 로비라운지에서 진행중인 와인뷔페, '그랜드 해피 아워'.

인기리에 진행중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원더 아워(이전방문포스팅 링크)와 비슷한 프로모션으로, 이곳은 평일(월~금)에만 진행되고 있다.

가격인 1인 60,000원으로 원더 아워보다 더 비싸서 고민하다가, 와인을 소믈리에가 엄선했다고 해서 가보기로 결정.

그러고보니 칵테일도 무제한이라고 써있었는데, 서버분이 칵테일 얘기는 안해주셨네...









Red Wine

스팀슨 에스테이트 셀러 카베르네 쇼비뇽(Stimson Estate Cellars Cabernet Sauvignon2011) | 미국

칼리테라 리제르바 까르미네르(Calitera Reserva Carminere) | 칠레

칼리테라 리제르바 메를로(Calitera Reserva Merlot) | 칠레

트라피체 멜로디아스 까르베르네 쇼비뇽(Trapiche Melodias Cabernet sauvignon 2012) | 아르헨티나
트라피체 멜로디아스 말벡(Trapiche Melodias Malbec2012) | 아르헨티나



Red Wine

오브라 로블( Obra Roble 2012) | 스페인

르 파라도 그르나슈 (Le Paradou Grenache 2012) | 프랑스 

샤또 드 몽푸콩 레 가르데뜨(Chateau de Montfaucon Les gardettes 2010) | 프랑스
빈 50 쉬라즈(Bin 50 Shiraz) | 호주



White Wine

리프 피노 그리지오 IGT(Riff Pinot Grigio IGT 2011) | 이탈리아

지네스떼 보르도 블랑 (Ginestet Bordeaux Blanc) | 프랑스

와인 마스터스 리저브 샤도네이(The winemasters reserve chardonnay 2012) | 남아프리카

칼리테라 리제르바 쇼비뇽 블랑(Calitera Reserva Sauvignon Blanc) | 칠레


Sparkling Wine

골든 버블 모스카도 (Golden Bubbles Moscato N/V) | 이탈리아

산테로 피노 샤도네이 스푸만테(Santero Pinot Chardonnay Spumante) | 이탈리아

비바 로제타(Bava Rosetta Malvasia di Schierano 2013) | 이탈리아













원더 아워와 약간의 차별성 있는 포인트.

더운 요리 4가지를 테이블로 서브해준다.

홈메이드 소세지, 커리, 비프 데리야끼, 연어.






강남 크래프트 비어

프리미엄 생맥주가 제공된다고 되어 있으나, 종류는 호가든, 강남 크래프트 비어 등 몇 종류 없었다.












가져다주신 더운 요리 4가지와 난.

(홈메이드 소세지, 커리, 비프 데리야끼, 연어)






딸기 시즌이라, 주말에 딸기 뷔페도 진행되니 함께 디저트는 공유하는 듯. :)



결론적으로 말하면,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로비라운지의 '원더 아워'가 훨씬 더 나은듯하다.

와인도 몇몇 와인은 좀 더 나은 것 같지만 큰 차이는 없어 보이고, 음식 종류도 원더 아워가 훨씬 더 많은듯 하다.

라운지 분위기도 좀 젊고 활발한 느낌의 '원더 아워'에 비해, 이곳의 '그랜드 해피 아워'는 좀 무겁고 조용한 느낌이었다.

내겐 단점이지만 누구에게는 장점일 수 있는데, 금요일 저녁임에도 사람이 정말 없었다. 시작하는 커플들이 조용히 데이트나 얘기나누면서 먹기로는 괜찮은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3~4팀 정도 있었던 거 같은데, 우리 빼고는 전부 만난지 얼마 안되보이는 커플들 같았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로비라운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1층

그랜드 해피 아워, 월~금 18:30~21:00

(Live Music: 17:30~23:10)



posted by GhostB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