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한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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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보조로 젊은 여자 쉐프님이 계신다. 일식당에서 여자 쉐프는 좀 새롭다. 새로 오셨나 했는데, 작년 8월부터 주중에 근무중이시라고 한다. 매번 토요일에만 와서 몰랐었나보다.








오늘도 사시미 정식 2인 (1인 \100,000)

오늘은 오이소주와 함께.




이전에 비해 몬가 좀 빈약한 느낌?

우니(성게알)이 적어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예전보다 좀 못해진 느낌이다.

사실 이번에 오랜만에 찾게된 것도 매번 비슷한 종류만 나와서 약간 지겨운 감이 있어서 그랬던 거였는데...

아무튼 여러면에서 조금 아쉬웠다.





미나미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319 현대맨숀

(이촌동 301-162)

11:30~22:00

(일요일 휴무)

02-790-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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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1동 |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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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ostB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