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교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세렌(Seren)

세렌은 세렌디피티(Serendipity)의 애칭으로, 원래는 이름이 라빌란치아였는데 어려워서 간단한 이름으로 바꿨다고 한다.

합리적은 가격의 코스요리로 서판교에서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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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의 파스타 런치코스.

파스타 단품 가격도 안되는 17,000원으로, 3코스로 맛볼 수 있다.

파스타는 파스타 메뉴에서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다.





식전빵.





메뉴에는 없었으나 먹고 싶어 추가로 주문 요청드린 감자튀김.

먹다보니 맥주가 생각나서...





하이네켄(\6,000)

점심이지만 가볍게 맥주 한잔.

맥주가 몇종류 없어 아쉬웠다.

하이네켄, 호가든, 코로나, 아사히 정도가 전부...








오늘의 에피타이저, 카프리제.

페스토 소스와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잘익은 토마토와 생치즈.





봉골레.





토마토소스 해산물 스파게티.





오늘의 디저트, 티라미수.


왠지 외식은 멀리 나가서 먹는거라 생각이 들어, 생각보다 자주 찾지는 못했지만...

역시나 합리적인 가겨에 훌륭한 음식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세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88번길 11

(운중동 1031-4)

Brunch: 11:00~12:00

Lunch: 12:00~14:30

Dinner: 17:30~23:00

031-709-0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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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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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ostB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