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첫날 저녁식사를 위해 제스트(Zest) 레스토랑을 방문하였다.

조식당으로도 이용되어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곳으로 리조트 중앙 컨시어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제스트는 콘래드 코사무이의 거의 유일한 제대로된 레스토랑이다. 여기서 제대로의 의미는 종일 오픈하며 다양한 메뉴가 있는 곳을 의미한다.

타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Zahn의 경우 저녁에만 운영하고 있고, Azure는 풀 옆에 위치한 풀 바 느낌으로 간단한 요리 몇가지정도만 있을 뿐이다.


6일 내내 리조트에만 머물렀던 우리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거의없는 것이 좀 아쉬웠다. 싫어하는 메뉴빼고는 안먹어본 메뉴가 없을 정도...










전날 세인트레지스 방콕에서 태국 요리 위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다른 종류를 골랐다.

메뉴판




목테일, Inner Harmony (THB 220++)

딸기, 바나나, 요거트, 우유





태국의 대표맥주, 싱하(Singha). (THB 230++)

태국에 왔으니 당연히 태국의 로컬비어로.








식전빵.





Garlic Butter King Prawns (THB 650++)

Seared king prawns, parsley, garlic butter





Celery & Octopus Salad (THB 500++)

Chili, lemon, kalamata olives, extra virgin olive oil





얼음추가

더운 나라에서는 맥주에 얼음을 넣어 먹는 것이 더 맛있는 것 같다.:)





Orecchiette Amatriciana (THB650++)

Pancetta ham, chili, buffalo mozzarella, sweet basil





Aged Grilled Sirloin Steak (THB 1,500++)

French fries, green salad, béarnaise sauce








특이하게 디저트로 팥빙수, 과일빙수가 있다.




디저트 메뉴판.

빙수가 있는데, 안먹어볼 수가 없다. (THB 275++)




팥빙수와 과일빙수가 있다.




세부적으로 토핑, 소스, 아이스크림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딸기 아이스크림을 선택한 과일빙수. (THB 275++)

맛은 그냥 그랬지만, 먼 외국에서 빙수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전체적으로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맛도 괜찮았다. 음식들이 익숙한 맛으로, 입에 잘 맞았다.





Zest

Open: 07: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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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ostBrian